OVERVIEW
완주산단 내 근로자와 청년층의 생활, 문화,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리빙랩 기반 문제 발굴 및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산단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는 서비스디자인 프로세스를 적용하여 사용자 중심의 개선 프레임을 구축했습니다.
756개 기업 · 총 27,456명 근로자 기준
기업 규모별 비율
근로자 구성
근로자의 근로 환경에 따라, 삶의 질과 처우 격차가 커서
단일 정책으로 대응이 어렵습니다
PROCESS
설문, 인터뷰, 워크숍에서 수집된 사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산단 내 핵심 문제군 및 니즈를 도출하고, 서비스디자인 방법론과 페이퍼툴킷을 활용하여 문제정의에서 아이디어 구체화까지 진행했습니다.
산단 현황 공유
사용자 니즈 도출
페르소나 정의
고객여정지도 작성
도출 아이디어 공유
의견 수렴 및 보완
실행가능성 확보
이해관계자 참여
우선순위 아이디어
카노모델 검증
최종 아이디어 종합
보완점 논의
RESEARCH & INSIGHTS
니즈 및 문제분석을 기반으로 산업단지 내 5가지 현황을 파악하고, 각 현황별 대표 사용자 유형과 핵심 문제를 정의했습니다.
전북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는 도시. 주거와 산단지역 초근접배치 특성으로 인한 악취 문제, 노후 시설, 교통인프라 부족으로 세대 이탈 우려
756개 기업 중 91.2%가 100인 미만 소규모 기업. 구내식당을 갖추지 못한 기업이 절반 이상,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환경 열악
산단 입주 초기 근로자 및 가족들의 지역 정보 습득 어려움. 여가활용 공간 및 프로그램 접근성 부족, 문화복지시설 미사용률 79.9%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 모빌리티 산업단지. 산업적 브랜드 기반 서비스를 지역 생활문화권에 우선 적용하고, AI 교통문화 선도 기회
IDEAS
워크숍 활동을 반영한 실행 가능하며 우선순위가 높은 12개의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했습니다.
완주산단 찾아가는 장날 — 근로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이동형 플리마켓
산단 게스트하우스 라운지 복합시설 — 출장자와 단기 근로자를 위한 주민운영형 숙박
로컬푸드 도시락 공유키친 — HACCP 기반 공용키친과 도시락 구독 서비스
외국인근로자 문화교류공간 — 여가문화 개선을 위한 전용 운동 및 교류 공간
글로벌 문화교류 프로그램 — 국가별 문화행사, 공용키친 프로그램 운영
완주 근로자 정착지원 프로그램 — 이주 근로자를 위한 의료, 행정, 생활 지원 통합
산업단지 생활문화 가이드 — 생활 정보 접근성 해결을 위한 통합 정보공유 플랫폼
산단 커리어 멘토링 센터 — 청년과 은퇴자 간 세대연계형 교육 멘토링 서비스
직무 취미 융합 동아리 — 인력 간 기술 교류를 위한 재능기부형 직무 동아리
문화를 연결하는 수소 셔틀버스 — 출퇴근 교통 혼잡 및 문화거점 활성화
산단 내 차량 자가 정비 센터 — 자차 이용 근로자 차량 관리 공동 셀프정비
산업단지 교통 인프라 개선 — 불법주정차 및 보행 안전 문제 해결